창원시는 2026년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총 8천만원을 투입한다. 선정된 6편의 작품은 다큐멘터리 4편과 극영화 2편으로, 각 작품당 최대 1천500만원의 제작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들 작품은 창원의 주요 명소와 특색을 소재로 제작될 예정이며, 201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지역 기반 영상인들을 지원하고 있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가 영상 콘텐츠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