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최종회, 심은경 마지막 총구는?

🎬 드라마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4-18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최종회를 향해 치닫는 가운데, 심은경이 극의 핵심 인물인 남보좌관을 살해하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요나는 재개발 사업에 방해가 되는 남보좌관을 제거하려 했지만, 심은경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전이경은 기다래를 납치한 것을 인정하며 기수종에게 죄를 물으려 했지만, 기다래는 부모를 지키기 위해 납치 사실을 부인했다. 기수종과 김선은 공인중개사 장희주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의심받았고, CCTV에 자신들의 모습을 노출하여 알리바이를 만든 부부는 수사망을 빠져나갔다. 요나는 기수종에게 남은 재개발 사업을 함께 진행하자며 동업을 제안했지만, 남보좌관의 죽음 이후 그의 계획은 꼬여갔다. 마지막 순간, 김선은 요나가 동생 김균을 죽인 사실을 알게 되고 복수를 결심하며, 전이경을 구하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한다. 최종회에서는 누가 살아남고,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관련 인물: 심은경정수정박서경하정우류아벨김남길박성일이신기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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