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가족사 고백 눈물…‘흑색종’, ‘직장암’ 충격

📺 예능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4-02
조권이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출연하여 숨겨진 가족사를 공개했다. 그는 군대 시절 어머니가 흑색종 피부암으로 다리를 절단하게 된 일과, 아버지의 직장암 진단 후 4번의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활동이 뜸했던 이유가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기 위한 것이었으며, 스스로 건강이 좋지 않아도 자주 쓰러지는 일까지 털어놓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드러냈다. 선우용여는 조권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따뜻한 위로와 함께 ‘네 몸이 재산이다’라는 진심 어린 충고를 건넸다. 조권은 선우용여의 정성이 담긴 냉이 된장찌개를 먹으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고, 두 사람은 훈훈한 우정을 나누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조권의 솔직한 고백과 선우용여의 따뜻한 위로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관련 인물: 조권선우용여알엠강주일 기자
출처: 스포츠경향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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