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하음, 프로야구 시구 나선다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18
걸그룹 키키의 멤버 하음이 오늘(18일) 오후 2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LG와 삼성의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하음은 데뷔 첫 시구였던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 이어 2년 연속 삼성 라이온즈의 시구자로 나서게 되었다. 하음은 첫 시구 당시 라인업 송에 맞춰서 치어리딩을 선보이며 경기에 활력을 더했고, 깔끔한 시구로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는 하음에게 ‘힘찬 응원과 시구로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부했다. 하음은 키키 멤버로서 활동뿐 아니라 무대, 방송, 광고를 통해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미니 2집 ‘델룰루 팩’의 타이틀곡 ‘404(New Era)’로 국내 음원 차트를 장악하고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도 8주 연속 올라 흥행을 이어갔다.
관련 인물: 키키하음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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