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와 그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샌더스가 4월 18일 서울 예술센터 IBK챔버홀에서 열리는 ‘Kinderszenen’ 콘서트의 특별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두 사람은 무대 위에서 독백을 낭독하며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이 콘서트는 2021년 설립된 포용적인 챔버 앙상블 ‘Gaon Soloists’의 정기 콘서트이며,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뮤지컬, 한국 전통 음악, 팝,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포괄합니다. 송중기는 2023년 6월에 아내 케이티 루이스 샌더스를 통해 첫째 아들을, 2024년 11월에 둘째 딸을 얻었으며, 현재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송중기와 샌더스가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커플로서 무대에 서는 자리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