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5년 만에 ML 복귀 후 전방십자인대 수술…시즌 아웃 확정

general 😔 부정 OSEN 2026-04-18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코디 폰세가 5년 만에 메이저리그에 복귀했지만, 선발투수 경기 중 오른쪽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입고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습니다. 2회까지 무실점 호투를 펼친 후 땅볼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으며, 검진 결과 수술이 불가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슈나이더 감독은 폰세의 복귀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언급했지만, 현실적으로 올 시즌 내에는 등판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폰세는 2020년과 2021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며 20경기(55⅓이닝) 1승 7패 평균자책점 5.86을 기록했고, 이후 일본프로야구로 향했지만 자리를 잡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023년 한화 이글스에서 29경기(180⅔이닝)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를 기록하며 리그 MVP와 투수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하며 KBO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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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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