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오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천하제빵’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최현석 셰프가 황지오에게 ‘천하제빵’에 출연해 보라고 적극적으로 추천했으며, 황지오는 최현석 셰프의 격려 덕분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황지오는 최현석 셰프에게 자신이 출연한다고 하자 ‘한 번 맛보자’고 권유받았지만, 준비가 부족해 계속 피해를 주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최현석 셰프에게 누를 끼칠까 걱정했지만, 셰프님께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셨다고 덧붙였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