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프로포폴 의사, 마약류 처방 1년 넘게…행정처분 누락

general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4-02
배우 유아인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여한 의사 A씨는 2023년 1월 검찰로부터 유죄 확정 통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1년 2개월 동안 행정처분 절차를 진행하지 않아 마약류 처방이 계속되었다. 강남구보건소는 전출간 직원의 결재 누락으로 인해 사실관계를 담당자에게 전달하지 못했다며 해명했다. 이로 인해 A씨는 해당 기간 동안 아무런 제재 없이 환자들에게 마약류를 처방했으며, 서울시는 이 사태에 대한 감사 요청을 접수하고 관련 행정 절차를 조사할 예정이다. 유아인은 여러 의사들로부터 181회에 걸쳐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를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A씨 또한 마약류 처방 관련 유죄 판결을 받았다. 관련 민원인은 보건소의 행정 누락이 공공의 안전과 보건행정 신뢰를 중대하게 훼손한 사안이라고 지적하며, 향후 감사 결과에 따라 관련자 징계 요구 등 후속 조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인물: 유아인
출처: 스포츠경향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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