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최고의 스타 스테판 커리가 제작과 목소리 연기에 직접 참여한 애니메이션 ‘고트: 더 레전드’가 국내 관객을 맞이했다. 이 작품은 ‘동물들의 농구 리그’라는 신선한 설정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개하며 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로튼토마토 팝콘 지스 93%, 시네마스코어 A를 기록하며 전 세계 5개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영화는 작은 염소 윌이 거대한 동물들이 지배하는 스포츠 리그에 뛰어들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스테판 커리의 실제 경험과 공명하며 용기와 위로를 전한다. 제작진은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이전 작품에서 보여준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켰으며, 동물들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실제 스포츠 경기처럼 설계하여 애니메이션과 라이브 액션의 경계를 허물었다. 이러한 무대의 중심에는 스테판 커리가 직접 참여한 윌이 있으며, 윌의 여정을 통해 꿈을 가진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