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인천 K1 더비 2-2 무승부, 팬과 경기장도 끓어올랐다

general 😐 중립 OSEN 2026-04-18
오늘 부천과 인천은 K리그1 2026의 중요한 더비 경기를 펼쳤다. 전반전에는 인천이 페리오라의 헤더와 무고사, 제르소의 중거리 슈팅으로 2-0으로 앞서갔고, 팬들의 응원도 뜨거웠다. 하지만 후반전 부천은 갈레고와 김상준의 헤더, 신재원의 중거리 슈팅으로 2골을 넣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지막 순간까지 치열하게 싸운 두 팀의 경기였다. 결국 남은 시간 동안에도 양 팀은 승리를 위해 공격을 퍼부었지만, 득점에 실패하며 2-2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장 전체가 팬들의 열기로 가득 찼으며, 승패와 상관없이 잊지 못할 한 판이 되었다.
관련 인물: 정승우페리어가무고사제르소슬라이드레드벨벳블랙핑크오드유스차영현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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