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촬영 중 김준호에게 특급 칭찬을 했다. 그는 과거 김지민이 김준호에게 결혼을 갔을 때 왜 이해하지 못했는지 털어놓으며, 김준호의 콧대가 매력적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김준호가 혀를 살짝 내미는 모습에 ‘지민이가 왜 준호에게 갔는데 이해가 안 됐는지’라는 질문에 답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제작진은 김준호의 비주얼을 어필하며, 홍석천의 ‘보석함’ 기준을 설명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홍석천은 ‘검은 봉다리’에 넣고 싶은 ‘독박즈’ 진-선-미를 정하기 위해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과연 홍석천이 ‘검은 봉다리’에 넣고 싶은 ‘독박즈’ 진-선-미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