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이 하정우에게 총을 겨누며 tvN 토일드라마 ‘건물주’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세정로 재개발 사업 속도에 박차를 가하는 요나의 위협적인 행보와 함께, 기수종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요나는 재개발 구역에 마지막 남은 평북관의 주인 전이경을 제거하며 사업에 방해되는 것들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기수종에게 피할 수 없는 선택을 요구한다. 살벌한 대치가 펼쳐지며, 기수종이 어떤 결단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드라마는 4월 18일 토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