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이 위 선종 수술 후 병원에 입원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SNS에 병원 사진과 함께 ‘아직 안 죽었다’라는 글을 올려 팬들에게 안도감을 주었다. 수술 소식에 동료와 지인들의 걱정 어린 반응이 있었지만, 유쾌한 반응으로 답글을 남기며 팬들의 걱정을 덜어냈다. 그의 아내 박애리 역시 간병을 하며 곁을 지르고 있다. 팝핀현준은 위 선종이 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전 단계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