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과거 전성기 시절 100억 원을 쇼핑으로 탕진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그녀는 백화점에서 옷을 입어보지도 않고 샀으며, 돈이 우스웠다고 말하며 당시의 무모함을 드러냈다. 아빠에게 돈이 세금 떼고 100억이라고 알려받았을 때, 건물 몇 채를 살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큰 후회와 자책감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당시 그녀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었다고 표현하며, 쇼핑으로 마음의 공허함을 달래려 했던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이야기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그녀의 솔직한 고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서인영은 22일 방송되는 ‘유퀴즈’에 출연하여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