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최근 tvN ‘구기동 프렌즈’에 출연해 재단 설립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몸이 아파 수술을 받은 후,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이 왔을까’라는 생각에 자선 단체나 재단을 만들어 번 돈을 의미 있는 데 쓸 수 있겠다는 마음이 커졌다고 고백했다. 특히 무속인의 점괘에서 ‘100%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듣고 안심하며, 앞으로 재단 설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번 돈을 의미 있게 쓰고파’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장근석의 결정은 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그의 따뜻한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