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독 박윤수 래퍼, 별의친구들 뮤비로 음악 유통 및 영상 콘텐츠 산업에 진출하며 새로운 문화 생태계 신호탄을 울렸다. 네이버 해피빈 후원과 청년 예술인 협업으로 제작된 작품은 배제된 이들의 새로운 주체로의 도약이다.
신경다양성 청년 박윤수가 래퍼 랩독으로 데뷔, 별의친구들 제작 뮤직비디오를 통해 음악 유통 및 영상 콘텐츠 산업에 진출했다. 네이버 해피빈 시민들의 후원과 청년 예술인들의 협업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기존 문화 예술 생태계에서 배제되었던 이들이 새로운 주체로 등장하는 신호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