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32세의 동갑내기 커플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최근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느끼며 연애를 시작했다. 지예은은 지난해 지석진과 함께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올랐고, 바타는 제니의 '라이크 제니' 안무를 제작하며 주목받았다. 현재 지예은은 '런닝맨'과 'SNL코리아8'에 출연 중이며,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