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야구장 풀 코스를 함께 누비며 자연스럽게 연인인 척 연기를 이어갔고, 특히 키스타임 전광판에 잡히면서 경기의 열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만인이 보는 앞에서 키스타임 이벤트에 응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경기 시구자로 총리 민정우가 등판하며 더욱 흥미를 더했고, 두 사람과 떨어져 경기를 관람하는 민정우의 모습도 공개되었다. ‘21세기 대군부인’ 4회는 오늘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