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박지현, 엄태구는 '러브 이즈'로 컴백하며 각자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영화 '와일드 싱'의 트라이앵글도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4월 21일 뮤직비디오 발표와 함께 20년 만의 명성을 향한 도전이 시작된다.
강동원은 댄서로, 박지현은 Y2K 비주얼로, 엄태구는 랩으로 '러브 이즈' 컴백을 앞두고 매력을 어필했습니다. 코미디 영화 '와일드 싱'의 등장인물인 트라이앵글은 6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4월 21일에 뮤직비디오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그룹은 과거 최고의 스타였던 멤버들이 20년 만에 다시 한번 명성을 얻기 위해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