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홍표가 4월 1일 득녀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아이와 아내 모두 건강하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부모 나이를 합치면 100세라며 유쾌한 멘트를 덧붙였고, 출산 준비하는 모든 분을 응원했습니다. 김홍표는 2021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결혼 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1995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한국의 브래드피트’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현재 간판공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