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오사카 엑스포 기념공원에서 열리는 ‘서머 소닉 2026’에 처음으로 출연한다. 25주년을 맞이한 이 축제는 콜드플레이, 비욘세, 스티비 원더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거쳐 간 일본 대표 음악 축제이다. 투어스는 지난해 7월 발매한 일본 싱글 1집 ‘Nice to see you again’으로 일본레코드협회 골드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으며, ‘제 40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아시아)’를 비롯한 2관왕을 차지했다. 현재 ‘OVERDRIVE’의 ‘앙탈 챌린지’가 일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20일 현지 음악 방송에 출연한다. 투어스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