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원이 첫 장편 주연 영화 ‘살목지’의 흥행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영화는 개봉 7일 차에 손익분기점 80만을 돌파했고, 개봉 10일 차 누적 관객 수 100만을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종원은 극 중 로드뷰 회사의 PD 윤기태 역을 맡아 활약했으며, 소속사를 통해 “영화를 위해 많은 분이 함께 쏟았던 노력과 고생을 인정받은 것 같아 몹시 기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한 “감독님을 비롯한 ‘살목지’ 팀이 워낙 분위기가 좋고 완벽한 팀워크가 이어져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라며 “관객 여러분들께서 주시는 사랑만큼 더 큰 사랑을 저희가 돌려 드리겠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종원은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러브 어페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