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주하는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하여 ‘천하제빵’ 우승자 황지오로부터 특별한 빵 선물인 ‘주하 꽃길만 걷지오’를 받았다. 황지오는 과거 아버지에게 제과제빵을 반대받았지만, 1등을 통해 인정받았고, 김주하는 그의 빵을 선물하며 감동을 느꼈다. 특히 김주하는 ‘행복한 날’이라고 표현하며 빵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MC 문세윤과 조째즈 역시 황지오와 김시엽, 윤화영으로부터 시그니처 빵을 받아 들고 먹방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황지오는 앞으로 디저트 개발을 위해 초콜릿 테이스팅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셰프 이현석과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