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경혜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2년째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고정적인 수입을 안정적으로 받고 싶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청소와 재고 관리, 손님 응대까지 능숙한 아르바이트 실력을 선보였다. 주변 선후배 배우들의 도움 덕분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자취 생활을 즐기고 있다. 특히 김혜수 선배는 보양식을, 박준면 언니는 김치를 자주 보내줘 챙겨주는 덕분에 행복한 자취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경혜는 ‘무당 팔자’라며 무속인 점사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