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금요일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3회에서 아이유와 변우석의 엔딩 장면 시청률이 최고 12.7%까지 치솟으며 드라마의 화제성을 더욱 높였다. 드라마는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운명 개척 신분을 다루고 있다. 최근 악플과 달걀 테러에 시달리는 아이유를 변우석이 위로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 오늘 밤 9시 50분 MBC에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