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메이저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팀에 기여하고 있다. 4월 16일 LA 다저스전에서 2사 2루 상황에서 선제 투런홈런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고, 수비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의 활약이 팀 흐름을 열어줬다고 칭찬하며, 앞으로도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김혜성의 상황은 녹록치 않다. 다저스는 선수층이 두터우며, 부상 선수들의 복귀도 예정되어 있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혜성은 메이저리그에 잔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꾸준한 노력으로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