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스 브라보스는 Mnet 엠카운트다운 데뷔 무대에서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안무를 통해 카리스마와 개구진 매력을 동시에 뽐냈으며, 특히 안정적인 라이브 소화 능력으로 신인답지 않은 실력을 보여줬다. ‘VELOCIDADE’는 브라질리언 펑크와 라틴 클럽 리듬을 기반으로 한 역동적인 트랙이며, 조니 골드스타인, 방시혁, 노보도어 등 유명 프로듀서들이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의 일환으로 탄생한 그룹으로, 멕시코 데뷔 후 한국 활동을 확대하며 국내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