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이 SM 엔터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그룹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10주년 기념 새로운 도전을 원하며, NCT와 웨이보이 활동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2016년 데뷔한 태국 출신 최초의 K팝 아티스트로서, 그의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가스라이팅 의혹으로 인해 웨이보이에서 탈퇴했던 Lucas Wong의 사례와 비교되며, 텐의 이번 결정은 팬들에게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