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은 현재 일본 투어 중인 ‘아리랑’ 월드 투어 도중 외할머니의 서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소식을 접했으며, 멤버들과 함께 슬픔을 나누고 위로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제이홉은 외할머니가 자신과 그의 누나를 키워주셨고, 그들의 끈끈한 유대감을 자랑하며, 외할머니의 지지와 사랑을 받으며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팬들은 그의 진솔한 심정을 안타깝게 바라보며, 외할머니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고 있다. 이번 소식은 BTS 팬덤 내에서도 큰 슬픔을 안겨주며, 멤버들의 개인적인 어려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