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먼데이 키즈(이진성)가 19일 오후 6시, 새 싱글 ‘너와 나는 이제 남이니까’를 발매한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사람을 원망 없이 놓아주려 결심하는 순간을 담은 발라드곡으로, 빅가이로빈이 작사/작곡을 맡아 높은 완성도를 기대하게 한다. 지난 2021년 이소정이 가창한 버전으로 먼저 발매된 바 있으며, 먼데이 키즈는 지난해 싱글 ‘스쳐가는 인연이 되지 마요’를 발매하고,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먼키의 발자국’ 앙코르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 공연을 통해 팬들과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