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아리랑’ 유출에 법적 조치

music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15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 '아리랑'의 곡 일부가 발매 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출되어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미국 빌보드는 해당 SNS 계정에 신곡 일부가 공개되었고, 소속사는 엑스(X) 측의 신상을 밝히도록 미국 법원에 소환장을 발부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한국 법원에 해당 이용자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하기 위한 첫 번째 조치입니다.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통해 유출 피해를 막고, 향후 유사한 사건을 예방하고자 합니다. 빌보드는 빅히트뮤직이 한국 민사소송을 염두에 두고 이번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관련 인물: 방탄소년단빌보드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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