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이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촬영 중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청년 농부 매튜 리 역을 맡아 '케데헌'에서 보여준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촬영 현장은 즐거운 분위기로, 안효섭은 ‘다들 꿈틀거리는 개그 욕심이 있어서 현장에 가면 다들 할 말이 많았다’라며 촬영장의 활기를 묘사했다. 특히, 그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글로벌에 통하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드라마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드라마의 기획 의도는 ‘사랑하는 사람이 잠을 잘 잤으면 좋겠다’라는 점을 강조하며, 안효섭은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