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이 제59회 단종문화제 홍보를 위해 서울 종로구 숭인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제18회 정순왕후 문화제’에 참여한다. 18일 행사 당일, 영월군이 제작한 창작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의 하이라이트 공연을 식전 행사로 진행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단종문화제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리플릿을 배포하고 SNS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 유치를 적극적으로 시도한다. 단종문화제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영월 장릉과 청령포, 관풍헌, 동강 둔치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군은 단종문화제 기간 동안 영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임시 관광열차를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