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30주년 전작전 개최

film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17
홍상수 감독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영상자료원(KOFA)에서 특별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1996년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부터 2024년 개봉 예정작 '여행자의 필요'까지 장편 34편과 단편 2편을 포함한 총 36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송선미, 박미소 등 배우들과 함께 영화계 거장 김홍준 감독, 그리고 홍상수 감독이 관객과의 대화(GV)와 대담에 참여하여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홍상수 감독은 일상적인 공간과 인물 간의 대화를 통해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작가주의 감독으로, 칸, 베를린 등 세계 영화제에서 수많은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특히 최근 작품들은 심사위원 대상 등 최고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관련 인물: 홍상수송선미박미소헤이든 게스트김홍준박홍열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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