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연, ‘동작 버스’로 시골국도 누빈 채 ‘치유 전도사’ 등극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01
4월 1일, 서울 동작구청 대강당은 가수 김정연의 특별한 무대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김정연은 이날 ‘제46주년 동작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자신의 대표곡 ‘고향 버스’를 동작구 지명에 맞춰 개사한 ‘동작 버스’를 열창하며 객석을 사로잡았다. 단순한 축하 공연을 넘어, 김정연은 구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객석을 누비고 손을 잡고 함께 춤을 추는 모습으로 ‘찾아가는 서비스’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현장에는 ‘TV에서 보던 스타가 우리 동네 노래를 부르며 손을 잡아 주니 마치 이웃사촌을 만난 것처럼 반갑고 뭉클했다’는 구민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김정연은 또한 신곡 발표를 준비 중이며, 향후 전국 축제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녀의 ‘동작 버스’는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인물: 김정연
출처: 스포츠경향 (news.nate.com)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