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영이 국제구호 NGO 월드비전의 캠페인 ‘기브어나이스데이’에 참여하여 취약아동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 이 캠페인은 분쟁과 재난 등으로 취약한 환경에 놓인 아동들이 안전하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참여형 후원 프로젝트이다. 최수영은 ‘하루팔찌’를 통해 아이들의 하루를 지켜주며, 우리의 일상도 더욱 의미 있게 채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각장애인과 함께 달리며 서로 응원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 통합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최수영은 최근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에서 프로듀서로 활약 중이며, 차기작 ‘오케이 마담 2’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