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 ‘막장’ 안티 반응에 ‘대통령도 48% 안티’ 고백

general 😐 중립 OSEN 2026-04-17
임성한 작가가 최근 '막장' 드라마의 안티 반응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그는 '열받을 일이 없다'고 말하며, '인어 아가씨' 할 때 절필을 요구하는 안티 시위까지 겪었지만, 담담하게 대처했다. 특히, 대통령도 48%가 안티라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성한 작가는 과거 '보고 또 보고'부터 '닥터신'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랑받은 드라마 작가이며, 그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은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는 앞으로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인물: 임성한엄은향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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