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17년 만에 ‘바람’ 속 이야기에 생명 불어넣다

general 😊 긍정 TV리포트 2026-04-17
배우 정우가 17년 만에 ‘바람’의 속편 ‘짱구’로 스크린을 찾았다. 이 영화는 ‘바람’의 뒷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고교 시절의 뜨거운 온도를 다룬 작품이다. 정우는 이번 작품에서 주연뿐만 아니라 각본과 연출까지 맡아 짱구라는 캐릭터의 시간을 직접 이어갔다. 그는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감정을 재구성하여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짱구’는 불안정한 현실 속에서 꿈을 포기하지 않는 청춘의 모습을 보여주며, 17년 만에 위로의 메시지를 건넨다. 다양한 청춘의 초상을 표현한 배우들의 앙상블 또한 ‘짱구’의 매력을 더한다.
관련 인물: 정우정수정신승호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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