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뉴스에서 김유진 아나운서가 진행한 늑구 수색 작전이 10일간의 긴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늑구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수색되었고, 결국 모든 시민이 무사함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늑구는 수술과 건강 상태 확인 후, 오월드에서 굿즈 판매를 시작하며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수색 작전 중에는 마취총과 낚싯바늘, 건강 상태와 몸무게 확인 등의 과정이 진행되었다. 늑구의 귀환은 시민들에게 큰 기쁨과 환영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