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정세가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드라마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다. 제작발표회에서 오정세는 두 손을 모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드라마에 출연하는 구교환, 고윤정 등 배우들과 함께 참석하여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는 4월 1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