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준이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촬영 현장을 방문하여 ‘망가진’ 모습으로 포착되었다. 드라마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다. 촬영 중 박해준은 힘겨워하는 표정으로 보였으며, 그의 연기 열정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구교환, 고윤정 등 주요 배우들과 함께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는 4월 2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