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이간질하는 사람 '분노' 폭발!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17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 출연한 김지민은 이간질하는 사람들에게 격렬한 분노를 표출하며, ‘가장 기피해야 할 사람은 바로 이간질하는 사람’이라고 단언했다. 막장 드라마 클리셰 수준의 이간질 사례를 접한 그녀는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공감을 표했다. 특히, 이호선과 함께 막말 피해를 입은 사연자의 남편과 직접 대면하는 과정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하며, ‘진짜 전문가라면 아내 편을 들 리가 없다’는 남편의 발언에 맞받아쳤다. 제작진은 이번 회차가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인간관계 갈등을 날카롭게 짚어볼 예정이며, 공감과 통쾌한 ‘사이다’를 동시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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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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