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야네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입덧 일상을 공유했다. 그녀는 입덧으로 인해 대충 입고 나온 모습이었지만, 블랙 미니 원피스에 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돋보였다. 아야네는 지난 15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복복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을 기원했다. 유산 경험을 언급하며 힘든 과정을 극복하고 얻은 소중한 선물임을 강조했다. 남편과 함께 기도하며 늘어난 약에 의지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많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