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해투’ 내가 살려놨는데 왜 장항준이 들어가냐” 불만

📺 예능 😔 부정 뉴스엔 2026-04-17
박명수가 최근 '해피투게더'의 컴백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방송인 박명수는 4월 17일 오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측이 장항준 감독을 새 기획자로 섭외한 것에 대해 "내가 살려놨는데 왜 장항준 감독이 들어가?"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특히 '해투'를 11년간 이끌어온 만큼 자신의 역할을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해피투게더'는 6년 만에 컴백하며 유재석이 메인 MC를 맡고 장항준 감독이 새로운 기획자로 합류한다. 박명수는 이러한 변화에 대해 "됐다. 안해도 돼"라며 삐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는 '라디오쇼'를 통해 11년간 진행해 온 방송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의지를 밝혔다. 그는 '라디오쇼'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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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엔 (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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