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택시 기사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사건에 대한 MBC 에브리원의 예능 프로그램 ‘히든아이’에 출연한 최강창민이 ‘가지가지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사건을 바라보는 과정에서 핵심을 짚는 질문을 던지며 프로그램에 긴장감을 더했고, 프로파일러는 그의 질문이 날카롭다고 칭찬했습니다. 특히, 현장 출동에서는 응급 환자를 받아줄 병원이 없어 전전하는 위기 상황 속에서 구급대원들의 절박한 사투가 펼쳐졌습니다. 환자를 받아줄 병원이 없어 수십 차례 수소문을 하지만 돌아오는 건 수용 불가 통보뿐이었고, 외상센터마저 수술을 거부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최강창민은 ‘가지가지 한다’고 분노를 표출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