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의 경민이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여 우승에 도전했다. 그는 토크대기실에서 ‘우승해야죠’라는 당돌한 포부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일상 작곡가의 입덕 선언과 경쟁자들의 열띤 무대까지, ‘불후의 명곡’은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윤일상이 녹화 도중 입덕 선언을 하며 더욱 흥미를 더했고, 경연자에게 거침없는 고백을 날려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영(BBGIRLS)이 강력한 선전포고를 투척하고,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이 윤일상 작곡가에게 곡을 받기 위해 노력하는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