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주영이 비출혈 수술 후 3개월 만에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그녀는 ‘잠시 벗어본 마스크 아직 어색한 바깥공기’라며 수술 후 변화를 이야기했다.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으며, 한층 편안해진 표정에서 회복 이후의 여유가 느껴졌다. 앞서 차주영은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으로 수술을 진행하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최근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 차주영은 팬들의 따뜻한 응원에 힘입어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