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가 최근 SNS에 자신의 180cm 롱다리 비율을 자랑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회색 니트 미니 원피스에 부츠를 매치하여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짧은 치마로 늘씬한 다리 라인을 강조했다. 특히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의 비주얼로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은혜는 과거 베이비복스로 데뷔하여 연기와 예능 활동을 활발하게 해왔으며, 최근 팀 재결합과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이번 사진 공개를 통해 그녀의 리즈 미모가 다시 한번 부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