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삼천포 간 동생 효정에 하차 선언 ‘폭탄발언’

📺 예능 😊 긍정 뉴스엔 2026-04-16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 시즌2’에서 박서진이 동생 효정에게 ‘삼천포로 가라’는 하차 선언을 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효정은 교통사고 후유증을 핑계로 ‘식스센스급’ 반전의 꾀병 연기를 펼쳐 박서진을 속였다. 이후 박서진은 직접 삼천포로 내려가 효정을 잡으러 갔지만, 효정은 인천에 가고 싶지 않아 하자, 박서진은 ‘너 없으면 ‘살림남’에서 하차하게 될 것’이라는 충격적인 하차 선언을 했다. 이에 효정은 “이 오빠가 미쳤나 싶었다”며 속마음을 털어놓았고, 박서진은 벚꽃 명소 선진리성으로 향하며 동생을 챙기려 노력했다. 하지만 삼촌의 과도한 손주 자랑에 부러워하는 박서진 가족을 지켜보던 MC 이요원은 ‘아기가 있으면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진다’며 세 아이 엄마답게 아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관련 인물: 박서진효정
출처: 뉴스엔 (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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