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풍자가 13년간 함께했던 장박 텐트를 완전히 철거하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텐트 철거 과정에서 풍자는 아쉬움과 함께 2026년 장박 여부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캠핑의 편리함과 철거의 고단함 사이에서 갈등하는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풍자는 ‘이제 집에 가야 한다. 이제 장박이 진짜 끝났다’라며 감정을 드러냈고, 팬들에게 다음 장박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그는 장박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고민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